[한·미·동남아 비교 23편] 말레이시아 은퇴생활, 자동차 없이 살 수 있을까? – 정답은 차가 아니라 ‘생활권’이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실제 은퇴생활을 생각할 때 알아두어야 할 교통수단과 이동의 자유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 자동차가 필요한지는 나라가 아니라 ‘어디에 사느냐’가 결정합니다. 운전·Grab·대중교통·도보 생활권을 은퇴자의 시각에서 점검해 봅니다. 앞선 22편에서는 은퇴생활의 만족도가 돈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 언어와 문화 같은 여러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편하게 … 더 읽기